| |  |
| 부산경찰 제공
|
17일 새벽 1시 38분께 금정구 부곡동 A 오피스텔 8층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사고로 A씨(29세,여)가 양발과 무릎에 화상을 입고 화상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8층에 거주하던 A씨가 일으킨 사고로 판단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A씨가 작성한 유서도 발견되었다.
경찰은 A씨를 방화죄로 입건하고 지속 수사할 예정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