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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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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다.
부산시는 이날 오전 추가 확진자 5명의 거주지를 공개했다. 해운대구 2명, 부산진구 1명, 동래구 1명, 연제구 1명 등이다.
해운대구 확진자 1명은 부산 1번 확진자와, 또 다른 한 명은 2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래구 확진자는 66번 환자의 모친이며 연제구 환자는 54번 환자와 접촉한 바 있다. 부산진구의 추가 확진자는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이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