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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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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0일 오전 10시 기준 추가 확진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부산 지역 내 누계 확진자는 지난 7일 확진자가 1명 발생한 이후 사흘째 89명을 유지 중이다. 이들 중 완치되어 퇴원한 사람들은 9명이다.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온천교회가 32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으로 접촉자 31명, 대구 관련 13명, 신천지 관련 6명, 기타 6명, 청도대남병원 1명 순이다.
퇴원한 9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각각 부산의료원(59명), 부산대병원(11명), 부산백병원(4명), 해운대백병원(4명), 동아대병원(1명), 고신대병원(1명)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박기백 기자 71_bac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