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텅 빈 김해공항 주차장. 사진=임동우 기자] |
▲ 마땅한 대책은 없어…
-코로나19 탓에 항공수요 자체가 사라진 데다 정부가 바이러스의 해외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김해공항이 부분 셧다운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지만 마땅히 취할 대책은 없는 실정
-공항 이용객이 줄면서 청사 내 편의점 카페 등 매장은 휴장하거나 운영시간을 축소
-급기야 롯데면세점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임시휴점을 결정
-출국장 내 또 다른 면세점인 듀트리토마스쥴코리아는 아직 영업 중단 여부를 결정하지 못해
-공항 셧다운에 항공사가 체감하는 충격은 더 큰 편
-오는 28일부터 국적 항공사는 하계 일정을 시작해야 하지만 대부분 다음 달 말까지 운항 계획조차 없어
△ 에어부산의 관계자
1.코로나19가 언제 종식될지 몰라 오는 5월에도 부분적으로 정상화된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2.모든 항공사가 들어오는 자금 없이 고정비 등 지출만 이뤄져 유동성 위기를 겪는다
3.시와 정부 차원의 긴급자급 지원이 절실하다
임동우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이슈] 배재고 지역 비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