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의 음주율과 흡연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지난핸 부산시민 월간 음주율을 61.9%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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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음주율이 지난해 대비 낮아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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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4%, 2017년 63.7% 보다 줄어들었다.
1년 동안 한 달에 1회 이상 술을 마신 적이 있는 사람의 비율을 월간음주율이라고 한다.
고위험 음주율도 13.7%로 2018년 17.2%보다 줄었다. 연간 음주자 고위험 음주율도 17.5%로 2018년 21.2%보다 감소했다.
2018년 부산의 음주율은 7개 특·광역시 가운데 1위였다가 지난해 3위로 개선됐다.
흡연율도 19%로 2018년 21.1%에 비해 줄었고, 남성의 흡연율도 35.2%로 2018년 39.1%보다 줄었다.
신체활동은 걷기실천율이 6%P 낮아졌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전년 대비 0.7%P 감소한 23.7%로 다소 호전됐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