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주례1동에 위치한 문브레드 제과점(대표 문진영)에서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간식으로 빵을 후원했다.
후원한 빵은 주례1동 적십자 회원들이 직접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11세대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문브레드 문진영 대표는 “소소하지만 정성껏 만든 빵이니, 맛있게 드시고 힘내시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윤경룡 주례1동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소상공인이 어려운 이 시기에, 선뜻 후원에 나서주신 문브레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