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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부산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0’을 기록했다. 이로써 부산의 신규 확진자는 열흘째 지속하고 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전날 482명을 진단 검사했지만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141명(질병관리본부 통계 기준 144명)이다.
현재 자가격리자는 2천346명으로 이태원 연관 확진자는 4명이다. 클럽을 다녀왔다가 확진된 사람이 2명(138·139번 확진자)이고 139번 확진자 가족 2명이 2차 감염됐다. 확진자와 접촉한 감염자는 6명, 해외입국자가 4명이다. 128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으며, 사망자는 3명이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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