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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오전 부산진구청 관계자들이 부산 서면 한 클럽에 집합금지명령서를 붙이고 있다. 연합뉴스 |
부산시는 24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후 1시 기준 확진자와 퇴원자 모두 없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 12일 환자 확진 이후 12일째 누계 141명을 유지하고 있다.
시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퇴원 환자 역시 전날과 마찬가지로 0명이다. 확진자 14명은 검역소 이송환자 4명을 포함해 부산의료원에 11명, 부산대병원에 3명 입원 중이다.
전날 해외입국자 중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인원은 190명으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자는 2432명이다. 확진자와 접촉한 57명, 해외에서 입국한 2375명 등이다. 신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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