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뉴스클릭] 공적 마스크 언제든지 구매 가능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안녕하세요.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클릭입니다.

마스크 수급상황이 개선돼 오늘(1일)부터 공적 마스크 5부제가 폐지됩니다.

이에 따라 언제든지 마스크를 구할 수 있는데요. 주당 구매 수량은 성인은 지금처럼 3개를 유지하고,
18세 이하의 학생들은 마스크를 5개까지 한번에 살 수 있습니다.

다만 중복 구매를 막기 위해 마스크를 사기 전 신분증을 확인하는 절차는 그대로 이뤄집니다.

---------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을 멈춘채 바다에 떠돌고 있는 120여 척의 크루즈 안에 10만 명 이상의 승무원들이
두달 가까이 갇혀있습니다.

크루즈 선사가 선내에 확진자가 없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승무원들은 하선할 수 있는데,
하선자가 양성반응을 보이면 선사가 법적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선사들은 선뜻 문서를 작성해주지 않았습니다.

하선 뒤에도 승무원들은 일정 기간 호텔과 여객기 이용을 할 수 없어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전세기를 타는 방법뿐인데, 선사는 그 비용을 마련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또, 스카이 프린세스호는 지난달 승무원 전원의 고용 계약을 해지했고,
로얄 캐리비안호 역시 4월까지만 임금을 지급해 기약 없이 미뤄진 하선에 승무원들은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데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승무원들도 나왔습니다.

바다에 갇힌 승무원들.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주한 미군의 사드 기지가 있는 경북 성주 소성리에서 주민과 경찰이 충돌했습니다.

국방부가 기지 안으로 사드 관련 장비와 장병 숙소 공사 장비를 반입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빚어진건데요.

경찰은 장비 반입에 반대하면서 길을 막아선 소성리 주민 50여 명을 강제로 해산 시켰고,
이 과정에서 주민들이 거세게 저항해 다친 사람도 나왔습니다.


----------

진돗개의 뛰어난 감각이 이웃을 위험으로부터 구했는데요.

경상북도 영천시의 한 시골 마을에서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농기계와 인근 밭에 옮겨붙으면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불이 난 것을 눈치챈 옆집 진돗개는 안절부절못하며 크게 짖었고, 달려온 주인은 화재를 확인하고 집에 있던
소화기를 들고 현장으로 뛰어갔습니다.

진돗개의 기지와 주민들의 빠른 대처로 불은 크게 번지지 않았고 인명 피해도 없었습니다.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 KNN에서 보기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2. 2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3. 3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4. 4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5. 5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6. 6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7. 7성장이냐 쇠퇴냐…부산이란 도시 운명은 이것에 달렸다
  8. 8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9. 9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10. 10김척수 구청장 후보자 수사 7개월째 표류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3. 3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4. 4“여야 협치로 市 조직개편·추경 성과…다음은 민생·PK 초광역”
  5. 5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6. 6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7. 7인천 해수욕장서 北유실지뢰 54일만에 또 발견.. "안전 유의"
  8. 8‘빈총경계’ 前 1군단장, 국감장서 “대비태세 문제 없었다” 주장
  9. 9[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MDL 지뢰 폭발 사건은 ‘도발’…北 정권 행위 강력 규탄”
  10. 10암살자(들)·北 지뢰 여야 충돌…JYP ‘K-팝 축제 특혜’ 반박(종합)
  1. 1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2. 2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3. 3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4. 4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5. 5[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6. 6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7. 7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8. 8지자체 ‘비상금’ 3년새 반토막…국고사업 매칭비는 23% 늘어(종합)
  9. 9[증시와이드] 실적 유지·턴어라운드 종목 선별 접근을
  10. 10“AI 해킹범은 中 광둥성 26세” 글로벌보안기업 보고서 추정(종합)
  1. 1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2. 2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3. 3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4. 4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5. 5김척수 구청장 후보자 수사 7개월째 표류
  6. 6특혜 논란에도…엘시티 투자이민제 13년 실적 고작 2건
  7. 7“크루즈 관광객 동선, 부산항서 이바구길까지 넓힐 것”
  8. 8박완수, 우주항공·SMR 기반 메가 특구 공들여
  9. 9부산 동백중 교사와 학생 “우리는 와플처럼 달콤한 사이”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9일
  1. 1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2. 2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3. 3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4. 4“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5. 5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6. 6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7. 7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8. 8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9. 9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10. 10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우리은행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기초생활수급비로 홀로 생계…병원비 부담에 치료 막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