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아대 총동문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 개최

-김두관(정외과)·김미애(법학과)·서병수(AMP 54기)·최인호(명예동문) 의원 등에게 축하패 전달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0-06-01 11:26:20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아대 총동문회 주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자 축하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동아대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총동문회(회장 신정택)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동문 축하연을 개최, 당선 축하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부산 영도구 목장원에서 열린 축하연엔 김두관(정치외교학과 졸)·김미애(법학과 졸)·서병수(경영대학원 AMP 54기)·최인호(명예동문) 등 국회의원 당선 동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엔 신 총동문회장과 정순택 전 회장 등 동아대 총동문회 관계자, 한석정 총장·이해우 차기 총장·황규홍 대외협력처장 등 학교 관계자·박필룡 전 이사장 등 학교법인 동아학숙 관계자·김재진 경동건설 회장·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이사·임수복 강림CSP 회장·임준택 수협중앙회장 등 동문 기업인, 김철훈 영도구청장·최형욱 동구청장 등 동문 기초자체단체장 등이 참석해 당선인들에게 축하를 보냈다.

신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20만 동문이 이뤄온 동아대의 역사와 전통은 지역을 넘어 한국 사회 발전사와 그 맥이 닿아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라며 “동아의 명예는 당선자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으로 더욱 빛날 것이며 우리 사회를 보다 행복하게 만들어나가는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에 모교의 20만 동문 선후배는 열렬한 후원과 박수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 총장은 “정·재계와 문화·체육계를 통틀어 이 정도의 동문 파워를 가진 대학은 전국에서도 드물다”며 “당선인 분들께 다시 한 번 축하를 보내며 학교와 동문들이 하나 되어 더 큰 발전을 위해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국회의원 당선 동문들은 “꿈을 키울 수 있게 해준 모교에 고마움과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동아인의 한 사람임을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동문들이 끈끈한 결집력으로 보내주신 성원을 잊지 않으며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더 겸손한 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대는 지난 4.15 총선에서 △김두관(동아대 정치외교학과 졸, 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시을) △김도읍(동아대 법학과 졸, 미래통합당 부산 북구강서구을) △김미애(동아대 법학과 졸, 미래통합당 부산 해운대구을) △안병길(동아대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 졸, 미래통합당 부산 서구동구) △조경태(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47기, 미래통합당 부산 사하구을) △서병수(동아대 AMP 54기, 미래통합당 부산진구갑) △최인호(동아대 명예동문,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하구갑) 등 모두 7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했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2. 2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3. 3팔만대장경 다시 판각…해인사 50년 대장정
  4. 4신세계 야외주차장도 복합개발 속도…센텀 유통지형 요동
  5. 5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6. 6“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7. 7“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8. 8행사 한창인데 벡스코 정전…전력관리체계 도마(종합)
  9. 9부산시, 쿠팡 등 3곳 1630억 투자 유치
  10. 10김해 시내버스 개편…장유 등 23대 증차
  1. 1“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2. 2“능인, 경영능력에 의문” 부산국힘 내주 지원안 머리 맞댄다
  3. 3국힘 부정선거론 다시 띄우기…민주 “선동에 열중” 비난
  4. 4李 비판 유시민에 김민석 “대응 불필요”
  5. 5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6. 6대한항공 말흐리기…실체없는 통합LCC 부산 허브
  7. 7국민의힘 곽규택 의원 등 동구 주요 당직자, 북항 돔구장 정부 공모 참여 환영
  8. 8[뉴스 분석] 종교인·언론사주가 국회 권위 훼손…도덕성 논란까지
  9. 9李 대통령 지지율 2%p 오른 46%…조희대 탄핵 반대 45%
  10. 10부울경 광역의회 협력강화 선언 “미래산업 함께 육성”
  1. 1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2. 2신세계 야외주차장도 복합개발 속도…센텀 유통지형 요동
  3. 3행사 한창인데 벡스코 정전…전력관리체계 도마(종합)
  4. 4부산시, 쿠팡 등 3곳 1630억 투자 유치
  5. 5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7조 역대 최대…반도체로만 106조(종합)
  6. 6미분양·빈집 누적…부산 안서도 주택 위기 제각각
  7. 7롯데, 영도대교 복원 인연 축제로 잇는다
  8. 8AI드론으로 참치 찾는 선박 부산 출항
  9. 9가계대출 금리 5% 턱밑…고정형 주담대 사상 첫 5% 뚫어
  10. 10‘덕후 천국’ 부산에 떴다…롯데百 전국 첫 IP 전문관
  1. 1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2. 2팔만대장경 다시 판각…해인사 50년 대장정
  3. 3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4. 4“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5. 5김해 시내버스 개편…장유 등 23대 증차
  6. 6본사 비대위·퇴직자, 지광 고소…실질경영자에 ‘체불 책임’ 추궁
  7. 7“대화 거부한 건 대주주…당당하면 왜 국회서 소명 안 했나”
  8. 8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30일
  9. 9기말고사에 EBS 유사 문항, 처음 아니었다
  10. 10검증 체계 없는 유가보조금…줄줄 샌다
  1. 1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2. 2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3. 3“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4. 4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5. 5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6. 6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7. 7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8. 8밀워키, 창단 58년 만에 WS 우승…5차전서 4-1로 탬파베이 제압
  9. 9경남 생활체육 대축전 30일 개막…3일간 31개 종목 열전
  10. 10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우리은행
한 아이의 내일을 바꾸는 '부산의 힘'
한부모 가장 장애자녀 셋 돌봄…낡고 좁은 집 ‘위태’
위기가정 긴급 지원
홀로 질병과 생활고 견디는 독거노인…수도까지 끊겨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