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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후 대전시 중구 오류동 소재 다단계 판매업체에서 중구청 관계자가 방역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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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월 들어 처음으로 1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 대비 17명 늘어난 1만 243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 판정을 받은 17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11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4명, 경기 3명, 충남 2명, 대구·전북 각 1명씩이다.
해외유입 사례 6명은 경기 3명 서울·인천·경북 각 1명씩 발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280명을 유지했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되는 사람은 13명 늘어 1만 881명이다. 나머지 1277명은 지정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방역당국은 매일 오전 10시께 당일 0시를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박기백 기자 71_bac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