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사진) 진주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로 힘차게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민선 7기 전반기 2년 동안 공감·소통의 열린 시정으로 시민이 행복하고 골고루 잘사는 부강한 진주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또 “항공우주·뿌리·세라믹 등 진주 미래먹거리 산업이 속도를 내고 하나둘 제 모습을 갖추기 시작해 지역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조 시장은 “남은 후반기 2년 동안 전반기 성과를 토대로 새로운 진주 미래 100년을 열어 가는 중요한 사업들을 착실히 마무리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 초소형위성 개발, 강소연구개발특구육성 등 진주 미래성장 동력이 될 항공우주 산업을 집중 육성해 항공우주 특별시 도약을 앞당기겠다”고 다짐했다. 김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