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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기가 내리는 모습 /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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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은 구름이 많고, 내륙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5일 대구와 경북은 구름이 많겠고 김천, 상주, 문경, 영주 등 내륙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전망이다.
소나기가 내리는 곳의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5∼2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내륙과 동해 남부 해상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구는 ‘보통’, 경북은 ‘좋음’ 수준이겠다. 제은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