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밤 11시 현재 충북 8곳, 강원 3곳 등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
| 30일 오전 9시 현재 전북 전주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고 있다. 연합뉴스
|
이날 밤 10시를 기해 기상청은 천안·공주·청주·충주·제천·음성·진천·괴산·증평·단양에 호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아산·서산·당진·홍성·예산·태안은 호우주의보가 유지됐다.
2일 0시를 기해 영월·정선군평지·평창군평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원주 등 8곳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또한 이날 밤 11시를 서해 5도 호우주의보는 해제됐다. 인천·강화·옹진에는 호우주의보가 유지됐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