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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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온 주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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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486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이에 부산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73명을 유지했다.
이날 2명이 격리 해제되면서 퇴원 환자는 153명으로 늘어났다.
자가격리자는 접촉자 125명, 해외입국자 2818명으로 총 2943명이다.
오는 10일부터 일주일 동안 부산지역에서는 휴가철 코로나19 집단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
해수욕장 5곳과 스크린골프·야구장, 광안리 수변공원, 캠핑장, 공원 내 텐트촌, 학원, PC방, 찜질방, 사우나 등 방역 취약시설에 대해 이용자 방역수칙 이행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