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부산을 관통한 가운데 김해공항은 각 항공사의 일부 사전결항을 제외하고는 항공기가 정상 운항 중이다.
 |
| 지난 2일 부산 김해공항에 주기 중이던 에어부산 항공편은 태풍 피해를 우려해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으로 이동했다. 연합뉴스
|
김해공항 항무통제실은 3일 제주와 김포 등을 향하는 항공편 14편이 사전결항 됐다고 3일 밝혔다. 공항 관계자는 “공항은 정상 운항 중이나 이용하려는 항공편이 사전 결항했는지 여부를 미리 확인 후 공항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