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4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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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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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이날 북구에 사는 6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울산 112번째인 이 확진자는 울산 90번 확진자의 동생이다. 이 환자의 동선 등은 역학조사 중이다.
이로써 울산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12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 67명은 완치에 퇴원했고 44명은 격리 치료 중이다.
자가격리 중인 사람은 모두 947명이다. 이날 오후 7시 기준 310명이 코로나19 검사 중이다.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