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와 강원 영동은 구름 많고, 강원 영동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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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노원구 당현천에 설치된 ‘노원달빛산책’ 작품 ‘소원’ 앞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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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충청내륙과 전라내륙은 오전까지 강원산지는 밤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내륙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