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15일 시정회의실에서 경남대학교, 창원대학교, 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와 ‘지역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성무 시장, 경남대 박재규 총장, 창원대 이호영 총장, 전기연구원 최규하 원장, 재료연구소 이규환 부소장 등이 참석했다.
대학 및 유관기관들이 힘을 합쳐 지역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세부 협력 사항은 ▷방위산업 분야 공동 개발 연구, 학술활동, 산학협력 및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방위산업 전문 인력 양성 및 고용지원 등 지역 산업 연계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연구 인력, 정보, 시설, 장비 등 공동활용 ▷방산혁신클러스터 시범사업 부품국산화 연구실 운영 등이다.
이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