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8일 저녁부터 19일 오전 사이 도내에서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431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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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이원준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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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부터 한 중학교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어난 하동에서는 10대 2명(경남 419, 427번)이 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창원에서는 40대 남녀를 포함해 12명(420∼423, 426, 428∼434번)이 확진됐다. 이들은 전날 확진된 진해구 초등학생(401번)의 접촉자다.
진주에서도 50대 여성 2명(424∼425번)이 확진됐다. 이들은 하동의 중학교 교사(397번)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