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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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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고영삼)과 영산대 창업지원단(단장 김근수)은 기술창업자를 위한 경쟁력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부산중장년기술창업센터, 영산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그린보육창업센터 소속 창업기업 25곳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해운대 씨클라우드호텔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기업간 분쟁발생 시 해결·조정방법 등을 주제로 한 이번 교육에는 (사)공정거래지원협회와 대한상사중재원 소속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했다. 교육과정을 기획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명정현 연구원은 “지역 중장년 창업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와 기업간 공정거래 문화의 확산을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