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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확산에 카페 내 음식섭취 금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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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경남에서 2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발생했다.
울산 3명 경남 10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자다.
울산 211번은 강원도 춘천 가족 모임에 참석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203번 접촉자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212번은 양산 동호회 모임 착석 후 확진 판정을 받은 208번의 가족인 209번의 가족이다. 이 환자는 2세 남자아이로 1일 확진됐다.
213번은 209번의 접촉자로 지난달 29일 접촉한 것으로 시는 파악했다.
경남 확진자 지역별로는 양산시·합천군 3명, 김해시 2명, 창원시·진주시 1명이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