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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 타는 유흥업소 영업 허가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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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는 기존 확진자 접촉 등에 의한 산발적 감염이 이어져 22일 신규 확진자가 22명이다.
기족 확진자 접촉에 의한 감염이 17명,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환자는 5명이다.
지역별로 거제·진주 각 6명, 창원 5명, 김해 4명, 양산 1명이다.
외국인 가족 모임 관련해 김해서 1명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27명이다.
이외에는 대부분 가족, 동료, 지인 등을 통한 감염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825명으로 이 중 226명이 입원 중이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