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명 추가됐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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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가 비교적 한산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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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2명은 도내 감염이며, 나머지 3명은 부산 등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발생이다.
대부분 가족, 지인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 거제 6명, 진주·김해 각 3명, 하동 2명, 창녕 1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840명으로 이중 240명이 입원 중이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