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는 가족, 식당 등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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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 백산홀에 마련된 부산진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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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3172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5명은 감염 경로 조사 중인 환자다.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이들은 영도구 소재 식당에서 근무한다. 확진된 직원의 가족 1명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동병원 간병인 1명도 추가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17명이다.
이외에는 기존 확진자 가족이거나 지인이다.
4명의 확진자가 나온 영도구 소재 식당은 이용객 명부가 일부 부정확해 시는 이날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위중증환자는 16명, 사망자는 1명(누적 104명) 추가됐다.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