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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학생홍보대사 PURM 18기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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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대학 홍보활동 ‘푸름’ 18기 16명 수료…제20기 홍보대사 3월 중 모집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부산대학교 18기 홍보대사 수료식」을 24일 오전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대 학생홍보대사 푸름(PURM) 18기 수료식’ 모습
국가 거점 국립대인 부산대를 교내외에 널리 알리는 부산대 학생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푸름(PURM, Pusan National University Representative Members)’은 지난 2002년에 창립, 매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부산대의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부산대 학생 홍보대사 ‘푸름’은 각 전공 1~2학년 재학생 16명을 한 기수로 두 기수 총 32명이 함께 활동하며, 연속 3학기 동안 캠퍼스 투어,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운영, 홍보책자 및 영상 모델 활동, 대학행사 의전 등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부산대의 가치를 확산한다.

특히 2020년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 홍보에 주력해 동영상·이미지 콘텐츠 기반의 SNS 운영 및 소통으로 언택트 활동을 펼쳤다.

한편, 부산대는 재학생과 신입생 등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20기 부산대학교 홍보대사’ 16명을 내달 3월 2일부터 한 달간 모집에 들어간다.

부산대 홍보대사로 선발되면 전원 장학금 혜택을 받고, 봉사시간과 학점도 주어진다. 각종 다양한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 등의 특전도 제공한다.(자세한 내용은 부산대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

김민정 기자 min55@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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