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인 1일 부산 울산 경남은 비가 오고 강풍이 부는 곳이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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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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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 구름대가 만들어져 빠르면 오전 8시부터 경남서부지역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전지역으로 확돼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비는 2일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 울산 30~80mm, 경남 20~60mm다.
2일 아침까지 부산 울산에는 초속 10~16m의 바람이 최대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야외활동 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부산·울산에는 1일 밤부터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진다.
1일 밤부터 남해동부먼바다·동해남부남쪽먼바다·울산앞바다에 바람이 초속 10~20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은 1.5~6.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부산앞바다와 거제시동부앞바다에도 바람이 초속 9~16m로 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은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아침 기온은 부산 14도, 울산 13도, 경남 8~1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7도, 울산 17도, 경남 15~18도로 어제보다 1~5도 높겠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