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대학교(총장 이재민)는 지난 26일 본관 특수목적강의실에서 취직과 이직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실질적 노하우를 제공해 주는 소셜살롱 플랫폼인 ‘월요클럽’과 연계하여 기업과 인턴 매칭이 확정된 졸업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기본자세」 특강을 실시했다.
강연을 맡은 김광역 이사, 김용진 실장은 이번 「직장인 기본자세」 특강을 진행하면서 ”회사를 가면 주인의식을 가지고, 매사에 도전하고 경청을 통해 수많은 기회를 가져가라“라며 주도적인 자세를 강조했다.
부산경상대 추미애 학생 산학취업처장은 “처음 가는 회사에 졸업생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라며 “틀에 박힌 인성교육보다 직장 경험을 통해 빠르게 성장한 강사 2분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전달하니, 학생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은 시도였다고 전했다.
‘월요클럽’과 연계한 「직장인 기본자세」 특강에는 김용진 실장, 김광역 이사, 추미애 산학취업처장, 컴퓨터정보융합과 진태우 학과장이 참석하였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