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전국최초! 수영구, 모바일 활용「위반건축물 관리시스템」구축,시행

-모바일 활용 단속 내용 입력 즉시 신속·정확한 행정처분 진행

-행정처분 자동화로 행정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 가능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그동안 위반건축물에 대한 단속 및 행정처분 등이 수기 또는 개인전자파일 등을 사용하여 관리되었던 점을 해결하고, 이로 인한 부정부패 예방과 주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전국최초로 모바일을 활용한 수영구「위반건축물 관리시스템」을 2021년 5월에 구축하여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2년도에 도입된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제도는 적정한 이행강제금 산출 여부, 위반 사례간 형평성, 지자체간 단속 기준 상이 등 다양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으나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통일된 시스템이 없어 각 지자체마다 많은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부 지자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독자적인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나, 시스템 기능이 위반건축물 자료관리 등 보조적 기능에 국한되어 있고 현장행정이 불가능한 문제점이 있어 사실상 효용가치가 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반면, 웹솔루션 전문 기업인 ㈜원포인트를 통해 구축한 이번 수영구 「위반건축물 관리시스템」은 모바일을 통해 위반사항을 입력하는 즉시 행정처분 내용을 안내함은 물론 각종 통지서 및 이행강제금 산출 등의 업무를 자동으로 전산 처리하여 투명하고 신속한 행정은 물론 행정력을 대폭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위반건축물의 경우 구조가 취약해 사고 발생 시 안전에 많은 문제가 있지만 단속하고 처분하는 데 많은 인력이 투입되어야 하는 문제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수영구는 전국 최초로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위반건축물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이를 계기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반건축물을 단속·관리하여 주민들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한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수영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디지털콘텐츠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압사 위험” 신고 빗발…어르신 몰린 벡스코 한때 초비상
  2. 2도시철 무임손실 급증…‘초고령 부산’도 노인연령 상향 촉각
  3. 3"영도서 한 달 살고, 최대 150만 원 받으세요"
  4. 4부산촬영소 상반기 착공? 경관심의 통과가 첫 단추
  5. 5부산 ‘탄소중립 어벤저스’ 한자리에
  6. 6밀려드는 관광·문화…주민도 만족할 ‘핫플 섬’ 만들자
  7. 7영도 상징 글씨체 개발, 세계 디자인상 휩쓸어
  8. 8“영도민 1명 줄면…연간 숙박객 9명, 당일 여행객 32명 유치해야”
  9. 9공공기관 이전에도…10년간 3만 명 엑소더스
  10. 10윤 대통령, 4월 BIE실사단 부산서 맞을까
  1. 1윤 대통령, 4월 BIE실사단 부산서 맞을까
  2. 2장외집회 연 민주, 또 나갈지는 고심
  3. 3이태원 참사 국회 추모제…與 “책임 다할 것” 野 “대통령 왔어야”
  4. 4가덕~기장 잇는 부산형급행철도 시의회서 뭇매
  5. 5"안철수는 윤심 아니다""선거개입 중단" 대통령실-안철수 정면 충돌
  6. 6윤심 논란에 대통령실 개입까지 진흙탕 싸움된 與 3·8전대
  7. 7영국 참전용사들, 런던에서 '부산'을 외치다
  8. 8이태원참사 국회 추모제…여야 “진상규명 재발 방지 대책 마련”
  9. 9대통령실 신임 대변인에 이도운, 5개월 만에 공석 해소
  10. 10민주당, 6년만에 대규모 '장외투쟁'…국민의힘 "방탄 올인" 비판
  1. 1부산 ‘탄소중립 어벤저스’ 한자리에
  2. 2애플페이 내달 상륙…NFC 갖춘 매장부터
  3. 3“부산 녹색성장 적극 대응…‘대한민국 미래’로 거듭나야”
  4. 4“산은, 녹색기술 투자 견인…기보는 벤처투자 연계를”
  5. 5“온실가스 감축 비용 계속 증가…배출권 시장 효과적 관리 관건”
  6. 6“바이오가스로 그린 수소 생산…가장 현실적 방법”
  7. 7“전기차 부품 글로벌 경쟁 심화…정부 파격 지원을”
  8. 8해운경기 수렁…운임지수 1000선 위태
  9. 9“수소경제 핵심은 ‘연료전지’…지역 산·학·관 협업해야”
  10. 10“고양이도 개 못지않은 훌륭한 반려동물입니다”
  1. 1“압사 위험” 신고 빗발…어르신 몰린 벡스코 한때 초비상
  2. 2도시철 무임손실 급증…‘초고령 부산’도 노인연령 상향 촉각
  3. 3"영도서 한 달 살고, 최대 150만 원 받으세요"
  4. 4밀려드는 관광·문화…주민도 만족할 ‘핫플 섬’ 만들자
  5. 5영도 상징 글씨체 개발, 세계 디자인상 휩쓸어
  6. 6“영도민 1명 줄면…연간 숙박객 9명, 당일 여행객 32명 유치해야”
  7. 7공공기관 이전에도…10년간 3만 명 엑소더스
  8. 8버거운 난방비에…목욕탕 일찍 문닫고, 식당은 감원 고민
  9. 9“개금 주원초 학부모 70% 통·폐합 찬성한다”
  10. 10‘부산교육청 전교조 해직교사 특채’ 감사 이달 마무리
  1. 1롯데 괌으로 떠났는데…박세웅이 국내에 남은 이유는
  2. 2쇼트트랙 최민정, 올 시즌 월드컵 개인전 첫 ‘금메달’
  3. 3폼 오른 황소, 리버풀 잡고 부상에 발목
  4. 4황의조 FC서울 이적…도약 위한 숨 고르기
  5. 5MLB 시범경기 던지고 간다…오타니, WBC 대표팀 지각 합류
  6. 6국내엔 자리 없다…강리호 모든 구단과 계약 불발
  7. 7맨유 트로피 가뭄 탈출 기회…상대는 ‘사우디 파워’ 뉴캐슬
  8. 8WBC에 진심인 일본…빅리거 조기 합류 위해 보험금 불사
  9. 9‘셀틱에 녹아드는 중’ 오현규 홈 데뷔전
  10. 10한국 테니스팀, 2년 연속 국가대항전 16강 도전
우리은행
영도…먼저 온 부산의 미래
밀려드는 관광·문화…주민도 만족할 ‘핫플 섬’ 만들자
영도…먼저 온 부산의 미래
공공기관 이전에도…10년간 3만 명 엑소더스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