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가은)는 9월 15일, 화명2동 자율방재단(회장 주경순)과 함께 추석맞이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자율방재단원과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상습 불결지를 청소하고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가은 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도시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