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가은)는 화명2동 주민들로 구성된 재능나눔 봉사단 ‘따사로운 울타리’(대표 배재은)가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주민 35세대를 방문하여 명절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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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명2동 ‘따사로운 울타리 봉사단’,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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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울타리 봉사단’은 매주 수요일마다 독거어르신 12세대에 반찬 나눔봉사를 하고 있으며,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주민을 위해 난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재능 나눔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김가은 동장은 “재능 기부를 통해 주민들과 교감하고 도움을 주는 따사로운 울타리 봉사단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