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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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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새벽 1시30분께 부산 동래구 온천동 한 상가건물 2층에 있는 사무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60대 남성 A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무실내 집기류 등이 불에 타는 재산 피해가 났다. A 씨 부상 상태는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무실 안에 있는 전자레인지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