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는 어린이집·요양시설 등 기존 감염 사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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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를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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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5일 신규확진자가 20명(창원 7명, 양산 6명, 김해 4명, 진주·거제·고성 각 1명) 추가돼 누적 1만2602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2명은 창원 어린이집 원아로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해 요양시설에서 3명(입소자 1명 종사자 2명)도 격리 중 확진됐다.
이외에는 기존확진자 도내외 접촉자이고 6명은 감염 경로 조사 중이다. 해외입국자도 2명 확인됐다.
경남도민의 70%인 232만 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울산은 이날 신규확진자가 8명 추가됐다. 6명은 접촉자이고 2명은 감염 경로 조사 중이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