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우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순애)는 지난 1일~3일 우암동 양달행복마을 앞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암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금고, 아리랑라이온스, 글로벌리사이클링, 우암1구역재개발조합, 광흥건설 등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고, 김장김치는 관내 어려운 이웃 140세대에 전달되었다.
장순애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김장김치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