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남구지회 대연3동분회(회장 황종록)는 지난 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10㎏) 13포를 부산 남구 대연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황종록 대연3동분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문제와 위기를 나눔으로 극복하고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대연3동장(동장 문채원)은 “연말연시 이웃돕기에 참여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남구지회 대연3동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