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청학2동새마을협의회(회장 최정봉)는 지난 6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불 나눔 행사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이날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으로 이불구매가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20채(7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최정봉 청학2동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쌀쌀해져가는 날씨만큼이나 소외를 느끼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