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온천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옥자)는 지난 3일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민구)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10명이 참여해 직접 담근 배추김치 35박스(7kg)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임옥자 온천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철 식탁의 필수 반찬인 김장김치와 함께 건강한 식사를 하시고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민구 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정성껏 김장김치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