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래동 물량장 포장마차 상인회(회장 윤종덕)는 지난 4일 영도구청을 방문해 성금 100만 원 기탁 전달하였으며, 이는 생활이 어려운 영도 저소득 주민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윤종덕 회장은 “추운날씨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도구 주민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정채영 기자 codud359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