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힐스테이트 통영’ 내달 2일 분양

광도면 죽림리에 784가구 조성, 수영장·실내골프연습장 등 갖춰

  • 박현철 기자 phcnews@kookje.co.kr
  •  |   입력 : 2022-02-22 19:47:52
  •  |   본지 1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남 통영 최초로 아파트 단지 내에 수영장 등을 갖춘 고품격 아파트가 들어서 주목받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327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통영(조감도)’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8일 특별공급에 이어 다음 달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힐스테이트 통영은 지하 4층 지상 최고 29층 6개 동으로 전용면적 59~145㎡의 총 784가구로 조성된다. 2025년 4월 입주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 59㎡(A형) 75가구, 59㎡(B형) 40가구, 76㎡ 143가구, 84㎡ (A형) 267가구, 84㎡ (B형) 104가구, 109㎡ 104가구, 145㎡ 51가구다.

힐스테이트 통영은 넓고 채광이 우수한 4베이 평면에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실용성 있는 공간 설계와 수준 높은 마감재로 호평을 받는다. 전국 어느 고급 아파트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통영 최초의 단지 내 수영장과 실내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과 함께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 공유 오피스 등의 편의시설까지 갖춘다.

뛰어난 자연환경도 힐스테이트 통영의 장점이다. 발암산 제석봉 자락에 인접해 숲을 낀 자연친화적이며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푸른 수목 사이를 걷는 힐링 산책로에서 일상의 휴식을 즐기고, 반려동물과 함께 놀이를 할 수 있는 펫프렌즈파크도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통영이 자리 잡은 죽림지구 일대는 통영경찰서 통영교육지원청 통영소방서 등 공공기관과 충무도서관 통영체육청소년센터 등 교육문화시설이 있다. 대형마트와 다양한 상업시설도 지구 내에 있어 쇼핑이 편리하다. 우수한 교통여건도 갖췄다. 대전통영고속도로 북통영IC와 통영버스터미널이 1㎞ 이내에 있어 시외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남부내륙고속철도(KTX, 김천-거제) 통영역이 2028년 완공 예정으로, 서울까지 2시간대로 연결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3. 3[사설] 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은 이제 체류형 관광이다
  4. 4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5. 5‘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6. 6‘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7. 7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8. 8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9. 9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10. 10매표소 오픈런…레드카펫 ★ 보려 외국인 새벽부터 달려왔다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3. 3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4. 4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5. 5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6. 6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귀항 부산의 미래 깃발, 신경써달라"
  7. 7‘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8. 8부산 민주당 "주진우, 암살자(들) 부산영상위 시사회 사실왜곡 비판"
  9. 9[속보]조희대 작심 발언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10. 10검찰개혁, 중수청장 임명 두고 커지는 집안싸움
  1. 1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2. 2‘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5. 5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6. 6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6일
  8. 8부산 청년기업 ‘DPP(디지털제품여권)’ 국내 첫 상용화
  9. 9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10. 10부산지역 농지 41%, 외지인이 소유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4. 4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5. 5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6. 6전재수 시장, 소통 행보…사흘 연속 생중계 회의(종합)
  7. 7부산중수청장 “정치 중립성·수사 독립성 엄격히 지키겠다”
  8. 8“침묵하는 대주주, 대화 자리 나서라”
  9. 9양산시보건소 일반진료 줄인다
  10. 10박완수 경남도지사 “행정통합 위해 부울 시장 설득”
  1. 1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2. 2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5. 5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6. 6“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7. 7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8. 8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9. 9‘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준비 안 된 '경찰시대'
법리 복잡한 지능범죄 급증…“공부해 수사할 엄두 안 난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