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든 부산의 정책과 사건, 정보 등을 빠르고 쉽게 접하게 돼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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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도시공사 임직원들이 21일 국제신문 네이버·카카오 뉴스판 구독을 인증하고 있다. |
부산도시공사 임직원들이 21일 국제신문 네이버·카카오 뉴스판 구독을 인증했다. 이들은 주요 포털에서 국제신문이 제공하는 부산의 다양한 뉴스를 빠르게 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도시공사는 지역 주요 개발 사업을 주도하는 공기업이다.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사상재생사업지구(일반산업단지) 활성화 구역, 부산 연구개발특구 등 굵직한 개발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또 청년과 주거 약자를 위한 임대주택 사업과 주거복지 제공에도 집중하고 있는데, 일광과 부산시청 앞 행복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주택 건립 사업과 도시재생 사업도 진행 중이다. 도시공사는 오는 31일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앵커 시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의 개장을 앞두고 한창 준비에 분주하다. 사업자와 별개로 테마파크를 찾는 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교통 보행 편의시설 등을 갖추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앞으로 포털 사이트의 국제신문 기사를 통해 부산의 주요 정책 사업인 2030 세계박람회 유치 현황과 오시리아 관광단지 테마파크 오픈 및 완성, 에코델타시티 조성과 분양, 시민을 위한 주거복지 정보 등을 부산시민이 빠르고 쉽게 접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