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양산 사송 ‘우미린’ 이달 분양

15개동 688가구 ‘남향·4베이’…전용면적 84·101·112㎡ 중형

  • 김성룡 기자 srkim@kookje.co.kr
  •  |   입력 : 2022-03-24 20:04:18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남 양산시 동면 사송신도시 내 C-2블럭에 건립되는 우미린 아파트가 이달 중 분양에 들어간다.
양산 우미린 아파트 투시도.
우미린은 지하 3층, 지상 15층 15개동으로 총 688 가구다. 전용면적 84·101·112㎡ 등의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사송신도시는 부산 금정구와 양산시 경계에 있어 부산과 양산 더블 생활권이다. 그런데다 주변 자연환경이 빼어나고, 2024년 개통되는 부산 노포~양산 북정 부산도시철도 1호선의 역사가 2개 들어서는 등 교통여건도 좋다.

단지 내에 유치원과 초·중교가 교육부 승인을 받아 잇따라 개교하는 등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더욱이 도서관과 문화센터, 체육시설과 건강관리실 등을 갖춘 사송신도시 복합커뮤니티도 시비로 설립돼 한곳에서 문화시설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지하에 주차장을 배치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게스트 하우스와 카페, 실내체육관과 피트니스 클럽, 실내골프장과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다. 남향 위주로 아파트 단지를 배치하고 4베이, 판상형 위주 구조여서 채광과 통풍이 잘 되는 것도 강점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형 급행철도(BuTX) 2조대 필요…국비 확보 관건
  2. 2아파트 거래절벽 심화에…수천만 원 포기 ‘마이너스피’ 속출
  3. 3‘센텀 금싸라기’ 신세계 땅, 내년엔 개발방안 나오나
  4. 4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별세
  5. 5산업은행 부산사옥 논의 착수…내년 초 이전기관 지정
  6. 6김건희 여사 부산 금정구 몽실커피 깜짝 방문, 직원들 격려
  7. 7무적함대도 못 뚫었다…다 막은 ‘야신’
  8. 8노옥희 울산교육감 기관장 모임 중 쓰러져 별세
  9. 9부산 ‘나홀로족’ 고령화…70대 비중 ‘전국 최고’
  10. 10근교산&그너머 <1309> 경남 하동 옥산~천왕봉
  1. 1김건희 여사 부산 금정구 몽실커피 깜짝 방문, 직원들 격려
  2. 2세 과시한 친윤…공부모임 ‘국민공감’ 의원 71명 참석
  3. 3비명계 “이재명 100일, 방탄 빼고 뭐 했나”
  4. 4윤석열 지지율 5개월만에 40%대, 정당은 국힘이 역전
  5. 5여야 예산안 협상 '벼랑끝 싸움'..."초당적 협조"VS"부자 감세"
  6. 6도 넘은 北 '이태원' 흔들기...미사일에 악성코드 보고서까지
  7. 7부산 온 안철수 "당 대표 되면 총선 170석 획득해 승리 견인"
  8. 8민주 "안전운임제 정부여당안 수용"
  9. 915일 윤 대통령'국정과제 점검회의' 100분 생중계, 지방시대 전략도 논의
  10. 10한 총리, "오늘 철강·석유화학 업무개시명령 발동"
  1. 1아파트 거래절벽 심화에…수천만 원 포기 ‘마이너스피’ 속출
  2. 2‘센텀 금싸라기’ 신세계 땅, 내년엔 개발방안 나오나
  3. 3산업은행 부산사옥 논의 착수…내년 초 이전기관 지정
  4. 4부산 ‘나홀로족’ 고령화…70대 비중 ‘전국 최고’
  5. 5아파트 재건축 쉬워진다… 안전진단 점수 45점 이하면 가능
  6. 62차 업무개시 명령에 화물파업 강대강 충돌..."14일 2차 총파업"
  7. 7로또 1·2등 당첨금 1년째 미수령…판매점은 전주와 부산
  8. 8경기침체 우려에 국제유가 1년 만에 최저…배럴당 72달러
  9. 9한수원 사장 "내 임기 때 '원전 10기 수명연장' 모두 신청"
  10. 10"달걀 한 판 7000원 되면 수입"...AI 확산에 오리고기 달걀 값 ↑
  1. 1부산형 급행철도(BuTX) 2조대 필요…국비 확보 관건
  2. 2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별세
  3. 3노옥희 울산교육감 기관장 모임 중 쓰러져 별세
  4. 4늘어난 ‘보복 음주’…폭행 피해 구급대원 6년 내 최고
  5. 5“10년 연속 우수법관 뽑힌 비결? 판결할 때 짜증 안 내요”
  6. 6직원 실수로 판매한 ‘10% 이자’ 적금, 취소할 수 있을까?
  7. 7실내마스크 의무 이르면 1월 해제
  8. 8첫 겨울 불꽃축제…부산시 안전대책 마련 분주
  9. 9천공 “보호종료 아동 돕자” 한 날, 김건희 여사 부산행
  10. 10“고향 김해에 내 분신같은 작품 보금자리 찾아 안심”
  1. 1무적함대도 못 뚫었다…다 막은 ‘야신’
  2. 2거를 경기 없다…8강 10일 킥오프
  3. 3축협 저격? 손흥민 트레이너 폭로 파장
  4. 4프랑스 또 부상 악재…음바페 훈련 불참
  5. 5손흥민 “앞만 보고 달리는 팀 되겠다”
  6. 6호날두 대신 나와 3골…다 뚫은 ‘하무스’
  7. 7이대호 은퇴 시즌에 '일구대상' 영예
  8. 8손흥민, 6년 연속 '한국을 빛낸 스포츠인' 1위
  9. 9[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이강인 재발견 이번 대회 최고 수확”
  10. 10계약기간 이견…벤투, 한국과 4년 동행 마무리
우리은행
한국마사회
지금 법원에선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 665억”
夜한 도시 부산으로
밤 되자 드러난 ‘황금 도시’…비로소 위대한 건축이 보였다
  • 신춘문예공모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