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사천 첫 ‘e편한세상’ 이달 분양

49층 4개동 84~138㎡ 677가구, 비규제 지역·교통망 편리 장점

  • 박현철 기자 phcnews@kookje.co.kr
  •  |   입력 : 2022-07-26 19:15:08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실내 놀이터 등 커뮤니티 매력도

경남 사천시에 첫 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가 조성된다.
DL이앤씨는 경남 사천시 동금동 151의 5 일원에 건립될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조감도)’을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38㎡ 총 677가구로 구성된다. 지역 내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이뤄졌다.

서부 경남 권역에선 최고층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들어선다는 장점이 크다. 비규제지역은 전용 85㎡ 이하 물량의 60%가 추첨제로 공급돼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사천시에 들어서는 첫 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단지에서 삼천포 일대는 물론 사천시 전역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삼천포터미널이 있다. 홈플러스 삼천포점,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등 다양한 생활 편의·문화시설이 가깝다. 단지 반경 270m 거리에 노산초가 있고, 삼천포중·고교 등이 인근에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사천 제1·2산업단지와 종포산단, 향촌2산단 등과 가깝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현재 조성 중인 경남 항공국가산업단지 등을 30분 내 이동할 수 있다. 앞으로 사천시가 항공우주산업의 중심 거점이 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이 크다.

전 세대가 일조·채광에 최적화된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단지 바로 앞 남해를 조망(일부 세대 제외)할 수 있다.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적용돼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를 허물어 집 구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게 특징이다. DL이앤씨만의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실내놀이터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된다. 주택전시관은 사천시 용강동 768에 개관한다. 입주예정일은 2026년 3월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2. 2청년도 “국제신문 지키자”…대학가로 지지 확산
  3. 3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4. 4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5. 5“끝내 알 수 없었던 어머니 마음…그 알 수 없음이 인간이죠”
  6. 6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7. 7부산 매출액 돛 달아준 ‘해운 빅3’…6년 만에 전국 기준 100대 기업도(종합)
  8. 8“북항개발 市-BPA 방향 같아…돔 아레나 규모 등 협의할 것”
  9. 9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종합)
  10. 10해군 3600t급 디젤잠수함 ‘서희함’ 진수
  1. 1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2. 2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3. 3李 “집값 놀라울 정도로 하락…통계 제대로 알려야”
  4. 4정계 “지역언론 독립·공공성 훼손없게 계속 관심을”
  5. 5국힘 신임 부산행복연구원장에 오경은 전 구의원
  6. 6시의회 상임위 제한 폐지 논란일자 결국 심사 보류
  7. 7“지방주도 성장 33조 투자…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
  8. 8정파·지역도 초월…‘국제신문 회생’ 국회 팔 걷었다
  9. 9국힘 “가덕 건설 의지 없는 정부…공사비 증액 확약해야”
  10. 10정치권 “능인선원 경영능력 불합격…국제신문 회생 동의를”
  1. 1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2. 2부산 매출액 돛 달아준 ‘해운 빅3’…6년 만에 전국 기준 100대 기업도(종합)
  3. 3“부산 해양수도·북극항로 육성, 선원 역할 중요”
  4. 4[증시와이드] 불확실성 커진 증시…우량주 중심 냉정한 대응을
  5. 5한진칼 주식 더 사는 조원태…호반과 지분경쟁 2R
  6. 62050년 중간저장시설·2060년 영구시설…정부, 방폐물 관리 3차 계획안 여론 수렴
  7. 7‘반도체 소부장’ 원익 공채에 1만2000명 몰려
  8. 8석유류·공업제품값 ‘고공 행진’ 지속…부산 10월 물가상승 4개월만에 최고(종합)
  9. 9한양증권도 털렸다…고객·임직원 정보 일부 유출
  10. 10주가지수- 2026년 11월 3일
  1. 1청년도 “국제신문 지키자”…대학가로 지지 확산
  2. 2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3. 3“북항개발 市-BPA 방향 같아…돔 아레나 규모 등 협의할 것”
  4. 4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종합)
  5. 5해군 3600t급 디젤잠수함 ‘서희함’ 진수
  6. 6141개 시민단체도 노동계도 ‘국제신문 회생’ 인가 촉구
  7. 7에코델타에 유치원·초·고교 추가 신설
  8. 8역삼동 연쇄방화 77세 이명수(종합)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4일
  10. 10면세유 23억 원어치 빼돌린 유통업자 집유
  1. 1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2. 2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3. 3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4. 4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5. 5김지율, 고교 최동원상 수상…부산고 하현승 아쉽게 고배
  6. 6BNK 개막전 첫 승…두터워진 선수층 빛났다
  7. 7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8. 8[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9. 9체력 비축한 마법사, 타선 폭발한 사자…누가 웃을까
  10. 10동의과학대학교,‘제1회 부산지역 전문대학 유학생 축구대회’ 준우승
우리은행
다시 피어나는 신중년
지역 기업과 1대 1 매칭…50+부산포털도 가동
다시 피어나는 신중년
봉사·일·문화 등 다양한 분야 경험·재능 나눠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