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경남교육청, 9월 1일 자 교육공무원 518명 인사

유치원·초·중등 교(원)장급 254명, 교(원)감급 179명, 교사 85명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남교육청은 10일 유치원·초·중등 교(원)장급, 교(원)감급, 교사 등 교육공무원 518명에 대한 9월 1일 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경남교육청 전경. 국제신문DB
본청 국장은 경남교육이 미래교육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학교를 교육과정 중심으로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 체제 완성에 노력해온 원기복 미래교육국장을 학교정책국장으로 전보 배치했다. 또 강신영 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미래교육국장으로 승진 임용해 현장의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과 학교에 대한 높은 정책 역량을 발휘하도록 했다.

이어 과학교육원장에 김정희 밀양교육지원청 교육장, 학생교육원장에 정종화 합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경남수학문화관장에 전현수 진해냉천중학교 교장, 특수교육원장에 김영미 창원천광학교 교장, 본청 학교혁신과장에 김정희 초등교육과 장학관, 창의인재과장에 이중화 해운중학교 교장을 각각 발령했다.

직속 기관장 4명과 본청 과장 2명은 학교와 지역교육을 이끈 경험과 업무 능력을 두루 갖춘 교육전문직원과 학교장을 폭넓게 임용해 직속 기관과 본청의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도록 했다.

교육지원청 교육장 7명은 지역의 특성과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학교장과 지원청 과장의 임용을 확대했다. 진주교육장에 이외숙 본청 학교혁신과장, 김해교육장에 안태환 본청 창의인재과장, 밀양교육장에 손경순 밀양고 교장, 거제교육장에 김재훈 연초고 교장, 의령교육장에 최미숙 교육연수원 부장, 거창교육장에 이명주 창원교육청 과장, 합천교육장에 박근생 사천중 교장을 각각 발령했다.

교육전문직원을 포함한 교(원)장·교(원)감급 관리자 인사는 유치원 원장급 16명, 초등 교장급 157명, 중등 교장급 81명, 유치원 원감급 16명, 초등 교감급 81명, 중등 교감급 82명, 유치원 교사 14명, 초등교사 71명 등 모두 518명이 승진 전보 전직 또는 신규임용으로 근무지를 이동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다가올 미래는 우리 학생들에게 자립과 공존의 힘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과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미래 역량을 요구한다”며 “이번 인사는 미래교육 정책 역량 제고와 현장 중심의 지원행정 구축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고 밝혔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가수 김호중팬클럽 ‘그레이스방’ 회원들, 부산시장애인체육회에 성금 전달
  2. 2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3. 3'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4. 4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5. 5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6. 6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7. 7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8. 8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9. 9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10. 10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1. 1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2. 2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 이미 한국 입국해
  3. 3[정가 인&아웃] 울산 남갑서 당권파 - 친한계 격돌하나
  4. 4“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5. 5[속보] 정부,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한국행’ 발언 사실상 확인
  6. 6李 유엔연설 “한반도 종전 위해 당사자 대화하자”
  7. 7민주 “조희대의 내란” 국힘 “더 가면 李탄핵”
  8. 8국힘 유용원 “北포로 송환, 정부 노고 감사…젤렌스키 통해 알려진 건 아쉬워”
  9. 910대 부산시의회 의정모임 해양·이동 문제 집중
  10. 10[속보] 北외무상 “핵보유 의지는 백년·천년이 지나도 절대불변”
  1. 1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2. 2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3. 3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4. 4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5. 5[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6. 6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7. 7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8. 87000피 사수했지만 ‘전강후약’…연휴휴장 속 美中정상회담 촉각(종합)
  9. 9빚에 허덕이는 20·30세대…올해 '개인회생 신청' 3만명 육박
  10. 10132개사 키운 부산銀…스타트업 IR로 기업과 연결
  1. 1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2. 2'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3. 3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4. 4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5. 5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가게 이름 ‘시진핑’이라서?…한밤중 괴한에 ‘페인트 테러’ 당한 중식당
  8. 8밀양 분만 의료공백 현실화…산모들 부산·창원 원정
  9. 9북구, 오태원 전 구청장 수사의뢰…‘쑥뜸방’ 과태료·변상금 부과 절차
  10. 10남구의 파격…‘음식점 소공연장’ 대관료 지원 검토
  1. 1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2. 2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3. 3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4. 4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5. 5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6. 6[속보]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7. 7부상 악재 이정후, 사실상 시즌 아웃
  8. 8셔틀콕 女단체 4강행…배드민턴 女단체전 2연패 시동
  9. 9육상 8년 만의 금빛 질주 기대…육상 29일까지 ‘골든데이’
  10. 10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점프볼
위기가정 긴급 지원
재활치료 다문화가정 가장…치아 없어 식사도 못해
풀뿌리 인디 죽이는 규제
현장 요구 日 행정 수용…음식점 소공연장 춤 허용 이끌어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