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2022년 8월 12일)

  • 제공=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2-08-12 06:51:47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쥐

96년생 걱정하는 일이 해결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84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차츰 좋아진다. 72년생 금전적인 고통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60년생 부동산 매각을 원하면 한 번 더 가족과 의논하라. 48년생 자녀 직장 문제로 걱정이 있으나 좋은 방향으로 해결된다.

소

97년생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해가 될 수 있다. 85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온다. 73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61년생 부진하게 진행 중인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이루어진다. 49년생 가족과 외출하면서 좋은 소식을 전화로 듣겠다.

호랑이

98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86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74년생 부동산 변화의 마음이 있으나 시기적으로 이르니 기다려라. 62년생 매사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상관의 신임을 받는다. 50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점차 좋아진다.

토끼

99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87년생 직업 변화의 마음이 있더라도 좀 더 기다려라. 75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63년생 부부 사이에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51년생 건강에 고통이 있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용

88년생 직업 변화를 꾀하려면 신중하게 생각 후 결정하라. 76년생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배우자와 상의한 뒤 결정하라. 64년생 동료로 인하여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다. 52년생 부모로 인해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마음을 비워라. 40년생 가정에 약간의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다.

뱀

89년생 친구와 뜻밖의 언쟁을 벌일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해야 한다. 77년생 직장에서 부진한 일은 오후에 실행하면 좋은 결실이 있겠다. 65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니 가정이 행복하다. 53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41년생 필요 없는 걱정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말

90년생 직장에서 진행 중인 적은 일은 소망이 이뤄어진다. 78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66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지만 동료와 불화가 예상된다.

54년생 금전적으로 난관을 겪지만 오후에 해결될 수 있다. 42년생 건강이 좋으며 외출을 하여도 좋은 일이 있겠다.

양

91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9년생 변화와 관련한 갈등이 있으니 가족과 잘 의논하라. 67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스트레스를 받지만 점차 적으로 좋아진다. 55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신임을 얻을 좋은 기회가 오겠다. 43년생 건강이 나쁜 것처럼 느끼니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원숭이

92년생 이성 간 사소한 말다툼이 생기겠으니 참고하라. 80년생 업무상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68년생 친구와 더불어 일을 추진하면 좋은 결과가 오겠다.

56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44년생 머리가 아플 수도 있으나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닭

93년생 남자는 마음이 밝지만 여자는 심적 고통을 받는다. 81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69년생 계획 중인 일이 판단 착오가 없는지 신중히 검토하라. 57년생 가정에 금적적인 일로 고통이 있으나 오후에 해결된다. 45년생 마음이 밝고 가족이나 지인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온다.

개

94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82년생 금전적으로 노력한 만큼 성과가 돌아오겠다. 70년생 직장인은 순탄하지만 사업가는 금전적인 고통을 겪는다. 58년생 재물에 대해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더 노력하라. 46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 화목하다.

돼지

95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금전적 지출이 있겠으니 대처하라. 83년생 직장인은 상사에게 인정받고 상업하는 자는 매출이 증가한다. 71년생 사소한 일로 친구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 양보하라.

59년생 자녀의 일로 갈등을 겪겠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47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제공=김기범 철학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8월 운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2. 2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3. 3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4. 4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5. 5“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6. 6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7. 7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8. 86일 부산국제영화제 팡파르…사상 첫 화요일 개막
  9. 9“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10. 10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1. 1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2. 2‘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3. 3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귀항 부산의 미래 깃발, 신경써달라"
  4. 4[속보]조희대 작심 발언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5. 5검찰개혁, 중수청장 임명 두고 커지는 집안싸움
  6. 6부울경 펀드인데 절반가량은 수도권 투자…제도취지 무색
  7. 7강신철 “DMZ 北지뢰제거작전은 역사상 처음…단호한 대응이라고 본다”
  8. 8조희대 “재제청 요구 헌법적 근거 없어" 거부 입장 재확인
  9. 9장동혁, 육영수 생가 방문…‘암살자(들)’로 진보 맹공
  10. 10軍 “北 지뢰 터져 장병 부상” 결론…군사분계선 이남 제거작전 돌입(종합)
  1. 1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2. 2부산지역 농지 41%, 외지인이 소유
  3. 3지역상품 우선구매 ‘부산이 삽니다’ 민간 확산 드라이브
  4. 4해킹 피해 신한은행 2만5727건 vs 우리·농협 0건…금융기관 ‘보안 체력’이 갈랐다
  5. 5증권·산업계도 AI 해킹 포비아…휴일 반납 하고 긴급 점검
  6. 6누리호 7일 발사 앞두고 6일 기립(종합)
  7. 7기업 보유 토지 공시지가 공시 의무화…‘땅부자’ 상장사 수면 위로
  8. 8“북항 더 핫하게” 시민과 명소화 모색
  9. 9[한 손 뉴스] 양양 송이 ㎏당 171만 원…생산량 줄어 역대 최고가
  10. 10SNS레시피가 제품으로…농심 스낵 ‘너구링’ 선봬
  1. 1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2. 2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3. 3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4. 4“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5. 5“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6. 6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6일
  8. 8[속보] 북항 상어 '부캉이', 체장 3m 흑상어 암컷으로 최종 확인
  9. 9김해시의원 활동비는 1만 원 깎였다
  10. 10출소 한 달 만에 또…유치장 난동 40대 징역형
  1. 1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2. 2“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3. 3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4. 4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5. 5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8. 8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9. 9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10. 10‘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준비 안 된 '경찰시대'
법리 복잡한 지능범죄 급증…“공부해 수사할 엄두 안 난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