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우측 민락동 해변의 고질척 악취는 황화수소 때문인 것으로. 3년 전 이 곳 공중화장실을 찾은 여고생이 황화수소에 노출되 사망했는데도 별 다른 대책 없어.
2. 부산시 연구원의 1차 조사 때 하수구에서는 복합악취 669 OU/㎥(희석배수)가 검출. 이는 기타지역 배출 허용 기준치 500 OU/㎥를 훌쩍 넘는 수치이며 황화수소의 경우 5~10배가 검측.
3.비점오염 저감시설에 별다른 악취 저감 장치가 없다는 점도 지적. 지난해 10월 개소했지만 악취 저감시설 없이 매년 저류조를 청소하는 수준으로만 관리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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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락동 악취 발생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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