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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또 다른 30년 비전선포식…캠퍼스 곳곳선 아트앤디자인전

개교 30주년 기념행사 다채, 내일 학술대회·민석음악회

  •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  |   입력 : 2022-09-05 19:13:56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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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는 개교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개교 30주년 기념행사 중 하나인 ‘2022 쇼미더동서 AI’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동서대 UIT관에서 열려 AI·SW교육 성과물을 관람객이 보고 있다. 동서대 제공
6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동안 뉴밀레니엄관 2층에서 명예의 전당 제막식이, 오전 10시30분부터는 디자인홀 1층에서 미디어 아트 갤러리 오픈식이 열린다. 이날 오후 4시에는 뉴밀레니엄관 소향아트홀에서 개교 30주년 기념식이 개최되며 이 자리는 또 다른 30년을 향한 비전선포식을 겸한다. 오후 5시부터는 디자인홀 앞뜰에서 기념 만찬이 예정돼 있다.

기념행사 주간 마지막 날인 7일부터 이틀간 뉴밀레니엄관에서 국제학술대회가 열리며 7일 오후 1시부터 민석도서관에서 민석음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디자인홀과 밀레니엄관 등 주례캠퍼스 곳곳에서는 행사주간(9월 1~7일) 내내 아트앤디자인전이 열리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일에는 오전 9시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민석도서관 소장작품전 및 이사장(설립자) 자료전시회, 학부학술제, 쇼미더 동서 AI 등이 열렸다. 또 2일에는 학생회 페스티벌과 동서대 수상작 상영회,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명예박사 학위 주인공은 공동교육과정 등으로 활발한 교류를 갖고 있는 리투아니아 미콜라스로메리스대학교의 잉가 잘레니에네 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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