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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7만 명대 진정세…위중증 소폭 감소

부산 3343명 포함 7만1471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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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 명대를 기록하며 10만 명에 육박했던 전날보다 진정세를 보였다.

15일 오전 한 지역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풍경.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7만1471명(해외 유입 352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9만3981명)보다 2만2510명 감소한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8일(7만2632명)보다 1161명, 2주 전인 지난 1일(8만1555명)보다 1만84명 줄었다. 이날 부산지역 신규 확진자는 3343명이다.

이날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부산 17명을 포함한 491명으로, 일주일 만에 400명대로 내려왔다. 전날 사망자는 72명(부산 4명) 발생했다.

이날 기준 재택 치료자는 총 32만18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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