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4동(동장 천정미)은 지난 19일 오더헤어(대표 최혜선)의 재능기부로 관내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하는‘이웃愛 미용실’을 운영했다.
‘이웃愛 미용실’은 지난 5월부터 관내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이번달까지 총 4번째 운영하고 있으며, 9월에는 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였다.
오더헤어 최혜선 대표는 “지금까지 4번째 이미용 봉사를 이어오며 어르신들과 친해져서 가족처럼 느껴진다”며 “미용 비용조차 부담되는 어르신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