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아대, 온라인 홍보 서포터즈 ‘다메이트’ 11기 임명장 수여식 개최

대표 김진희(산업디자인학과 2) 학생 등 10명

학교 공식 SNS 운영 및 콘텐츠 제작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온라인 홍보 서포터즈 ‘DA;MATE(다메이트)’ 11기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오전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엔 한성호 대외국제처장과 온라인 홍보 서포터즈 학생들, 대외협력과 홍보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성호 동아대 대외국제처장과 온라인 홍보 서포터즈 ‘DA;MATE(다메이트)’ 학생들.
이번 학기 온라인 홍보 서포터즈는 기존 기수에서 활동을 이어가는 3명(김진희·박민지·손예은)과 새로 선발된 11기 7명(김솔·안서정·정지후·배효영·허지은·박민주·박유나) 등 모두 10명이다.

동아대 온라인 홍보 서포터즈 ‘다메이트’는 지난 2017년 1기가 만들어진 후 학교 공식 유튜브(@dongauniversity1946)와 인스타그램(@donga_univ), 블로그(네이버블로그@donga_pr_bot), 페이스북(@dongauniv) 등 SNS 채널 콘텐츠 제작과 운영을 맡고 있다.

한 처장은 “재학생뿐 아니라 동아대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학교 정보와 함께 젊은 시각에서 제작한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여러분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활동이 학교 전체를 빛나게 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대표를 맡은 김진희(산업디자인학과 2) 학생은 “학교 공식 SNS 운영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만큼 책임감을 갖고 팀원들과 함께 신선하고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학기 동아대 공식 SNS에선 ‘동아인의 신비한 책방(다메이트가 추천하는 책 소개)’, ‘동아의 선택은?(학교 관련 주제 밸런스 게임)’, ‘동아인의 생기부(동아대 재학생의 생활기록부를 담아내며 입시정보 제공)’, ‘동화(花)(동아인을 위한 반려식물 가이드)’, ‘동네 한 바퀴(학교 근처 숨은 장소 탐방)’, ‘슬기로운 편입생활(편입생들에게 유용한 학교생활 정보 제공)’, ‘동감(동아인이 출연하는 보이는 라디오)’, ‘너의 동아를 알고 싶어(동아인이 직접 말하는 학과별 Q&A)’, ‘다동체(동아리 간접체험)’와 ‘동아의 생각 한 방울(철학적 주제를 일상생활에 녹여 쉽게 알려주는 콘텐츠)’ 등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편 온라인 서포터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 9명(김채현·김현정·조경서·이지원·이승연·변정우·이유진·이서영·이민솔)은 이날 수료증을 받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2. 2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3. 3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4. 4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5. 5[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6. 6‘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7. 7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8. 8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9. 9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10. 10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3. 3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4. 4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5. 5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6. 6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7. 7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8. 8李 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소폭 오른 44%…부정 평가 49%
  9. 9김민석, 강훈식 서울시장 후보론에 “가능성 열려있다”
  10. 10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투표자수 허위입력 확인”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3. 3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4. 4삼전닉스 급락에 코스피 5600선까지 추락…매도사이드카 발동
  5. 5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6. 6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7. 7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8. 8고리 3·4호기, 오늘 계속운전 심의…의결 땐 2035년까지 전력 더 생산
  9. 916, 17일 ‘부산금융주간’…청년교육·세미나 등 다채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14일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4. 4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5. 5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6. 6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7. 7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8. 8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9. 9사하구 장림동 아파트 주차장서 화재…승용차 엔진룸서 불길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5일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4. 4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5. 5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6. 6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9. 9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10. 10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배우 강석우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