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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L2M Platform(랩 투 마켓 플랫폼)’ 기공식 개최

내년 7월 말 준공 예정, ‘교육연구시험동’과 ‘고압수소시험동’으로 구성

“고기능성밸브기술지원센터 활성화와 동아브랜드 연구 및 사업화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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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L2M(Lab to Market) Platform(랩 투 마켓 플랫폼)’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열린 ‘L2M(Lab to Market) Platform(랩 투 마켓 플랫폼)’ 기공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2023년 7월 말 준공을 목표로 동아대 승학캠퍼스 산학관과 창업관 사이에 신축될 ‘(가칭)L2M Platform’은 고기능성밸브기술지원센터를 주축으로 동아브랜드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교육연구시험동’과 ‘고압수소시험동’ 등 2개 동으로 구성된다.

‘L2M Platform’은 대학 자체 수익사업을 활성화해 다양한 동아브랜드를 개발하고, 연구실에서 개발한 기술이 시장까지 진출하기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된다.

건축면적은 2,550.48㎡(약 772평), 연면적은 4,600.96㎡(약1,392평)으로 지하1층에서 지상5층 규모이며 시공사로는 대지종합건설(주)이 선정됐다.

지난 22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가칭)L2M 플랫폼 신축공사 고압수소시험동 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엔 이 총장과 권태정 건설관리본부장, 김성재 산학협력단장 등 본부위원과 최정주 고기능성밸브기술지원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동아대 승학캠퍼스 산학관과 창업관 사이에 신축될 ‘(가칭)L2M Platform’ 조감도(위 교육연구시험동, 아래 고압수소시험동).
이 총장은 “고기능성밸브기술지원센터 활성화와 동아브랜드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연구시험동 신축을 위한 첫 삽을 뜨게 됨으로써 우리 대학뿐 아니라 지역 특화 연구센터 확립에도 중요한 기틀을 다졌다”며 “재정적인 측면과 아울러 동아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첫 걸음이란 의미도 있는 ‘L2M Platform’이 무사히 완공될 때까지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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